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366297


1987년 7월 문을 연 용산전자상가는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연 매출 10조원을 웃돌아 ‘아시아 최대 규모 IT 메카’로 불릴 만큼 상권이 발달했다. 하지만 온라인 쇼핑이 확산되고 주력 상품이던 PC 수요가 급감하면서 용산전자상가 상권은 몰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