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089413


가수 김흥국의 성추행 의혹을 추가 폭로한 지인 A씨가 사과의 뜻을 내비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김흥국에게 자신의 주장을 번복하는 듯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YTN Star는 A씨가 최근 대한가요협회 한 관계자를 통해 김흥국 측에 ‘힘들다’ ‘후회스럽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등의 문자를 세 차례 보냈다고 16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