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백혜련 후보와 통합진보당 조성찬 후보의 표차이가 3표 차이로 통합진보당의 승리.

여론조사 시간 내내 통합진보당 후보 진영에서는 여론조사 시각별 상황을 완전히 꿰차고 있던 것이 확인 되었으며, 반대로 민주통합당 후보는 여론조사 회사가 어딘지도 인지하지 못함.

관악을에서 벌어진 것과 똑같은 나이대 조작은 여기서도 이루어짐.

결정적으로 단원갑에서 실시한 여론조사가 해괴하게 5번 단원을에 있는 지역으로 전화가 갔으며 단원을로 간 전화번호 확인 결과 5군데 전부

"통합진보당 당원들의 사무소" 로 확인 되었음.

그리고 3표 차이로 당락 결정.

그나마 민주당에서 안산에 공천을 강행한 건 지도부가 최소한의 양심은 남아있던 모양입니다.

이미 여러군데서 통합 조작당의 여론조사 날조가 확인되어서 당 차원에서의 조직적인 사기행각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저런 사기꾼들을 파트너랍시고 대우하는 민통당 지도부는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애초에 심상정이나 노회찬이 이정희는 아주 그 지역구를 팔아넘기기로 거래가 된 것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지도부의 노골적인 묵인이 점점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