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기시는 분이에요.
"법, 윤리 위반 임직원 관용 배풀지 마라"라고 하셨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322018030
하긴 뭐 삼성 X파일도 자신의 이름이 나오는 건 아니니까.
열심히 로맨스 즐기고 계시는군요.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