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 집구석이라고 한국을 도리해 쳐먹고 있는 집구석이 있는데..적자가 딴누리라면 노빠일당은 서자라 하겠다.
계속 서자 취급받다가  노무현이라는 업둥이가 등장하여  사기질끝에 다른 동네 도움으로 어찌어찌 통까지 해쳐먹었다.
이 새퀴 지가 서자신분으로  설움받았으면 제도 자체를 없앴어야지 제도 자체는 그대로 두고 적자가 되겠다고 연정제안해, FTA해
,  정권 딜해,  날뛰다가 적자한테 찌그러져 부엉이바위에서 점프해 서자의 한계를  드러낸것이 소위 상도 적서 전투의 전말이다.

노빠들의 목적은 딱 하나다. 상도 집구석의 적자가 되겠다는것이고 그게 안 되더라도 호형호부할 정도의 신분 상승은
하고 싶다는거다. 다른 집안은 이 상도 집구석의 적서 싸움에 하등의 관심이 없다. 그런데 이 천한것들은 비록 서자이긴
하지만 곧 죽어도 경상도 집구석이라는것만은 자랑스러워한다. 상도 노빠들이 경상도 비판을 죽어도 참지 못하는것은 이때문이다.
즉 영남패권을 가진 가문은 존속시키되 신분만 상승하면 된다는 마인드인것이다.
 
그리하야 몸통인 경상도 비판은 절대 하지 않고 개인 차원으로 돌려, 즉 이명박이나 박근혜 개인차원으로 문제의 원인을
돌려버린다. 서자지만 통 후보는 반드시 같은 처지인 상도 집안 서자여야 한다는 똥고집을 부리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대개 어느 조직이건 이류들이 열등감떄문에 더 날뛰게 된다. 박정희가 정작 일본인보다 더 독립군 때려잡기질에 나선거나...
널널한 적자들은 시큰둥한테 서자들이 더 호남과 민주당 씹기에 열을 올리는것은 이때문이다. 상도 동네에   이쁘게 보여야지....
그럼 언젠가는 적자로 인정해 줄지 몰라..

어떤 노빠들은 지들이 다른 적자들보다 더 부드럽게 대하니 알아서 기라고 꼴값떠는데 물똥이나 된똥이나 똥은 똥이다.
물똥이 된똥보다 더 부드럽다고?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똥은 무조건 치워야지.  

결론적으로 노빠들이 원조보다 부드럽다고 자가발전할수 있는 이유는 영남 패권이라는 집구석이 온존해 있기 때문이다.
역설적이게도 노빠들의 심리적 최후의 보루는 영남 패권 즉 딴누리당의 존재라는  이야기다. 한번 상상해 봐. 딴누리당이 없고
영남패권이 없으면 노빠들이 남아 났을것 같아?  노빠들이 지난 대선떄 이명박을 찍은 이유는 분명하다. 비록 서자 취급받지만 
집구석만큼은  보존되어  있어야 돌아갈 곳이 남거덩.  
 
자, 서자들은 열심히 상도 집구석내 신분상승에 매진하기 바란다. 단, 니기 집구석 싸움가지고 옆에 동네에까지 
침 튀기며 훈장 노릇하지말기 말기.  니기 집구석 싸움에 아무 흥미 없다니까?    

최근 이정희라고 또 다른 상도 서자한테 시집간 여자가  땡깡과 어거지부터 배운건 상도 집구석 며느리들의
전통이라 하겠다.  하여간 상도 서자들 똘똘 뭉처셔 잘  해 보세요. 굿좀 보고 떡좀 먹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