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813205


댓글 조작을 했던 느릅나무 출판사의 공동 대표였던 김씨는 네이버 등에서 본명을 드러내지 않고 ‘드루킹’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다. 철저하게 익명으로 활동해 인터넷상에서는 신분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한다. 네이버의 시사ㆍ인문ㆍ경제 부문에서 2009년, 2010년 2년 연속 파워 블로거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