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

뭐, 그걸 탓하는게 아냐. 그러면서 자신은 객관적인 척, 남을 비난하는게 우습다는 말이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