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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고인이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 유족들은 유대 전통에 따라 그들의 겉옷을 찢으며 슬픔을 표시한다
. 임종을 지켜보지 못한 유족은 사망의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옷을 찢으며 슬픔을 표시 한다. 이 전통은 구약성서에 근거한다. 야곱은 요셉의 피 묻어 찢긴 옷을 보았을 때 그의 아들이 죽었다고 판단되자 겉옷을 찢으며 울었다. 사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도, 가족의 비극적인 소식을 들은 욥도 겉옷을 찢으며 울었다. 이 옷을 찢는 행위를 가리켜 크리아 라고 하며 찢겨지는 옷을 통하여 그들의 마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고인이 임종을 하면 가능한 빨리 장례식을 치루며 시신은 화장을 하지 않고 반드시 매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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