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1956년 모택동이 화장의 도입을 제창한 이후 중국의 장례문화는 급변했다. 1976년에 주은래 수상이 팔보산에서 화장하여 유골이 중국전토에 뿌려졌으며 오늘날 중국인들은 대부분 정부시책에 따라 화장을 시행하고 있다. 과거 매장 중심에서 화장 중심으로 바뀌게 된 점은 한국과 유사하다. 그러나 중국의 장례문화는 한국과 사뭇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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