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view?clusterId=537258&newsId=20120321210012869&t__nil_news=uptxt&nil_id=2

밑에 꺼랑 같은 기사입니다.,

이거보고 제일 먼저 찾아본 일이 이 기사가 나온 시각입니다.

왜냐, 이미 저 문자가 통진당 지지자의 악의적인 사기극임이 들통난 후에 나온 기사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 기사가 나온 시간은 이미 김희철의 문자가 통진당의 날조극임이 들통난지 한참 후의 시간대 입니다.조금 후도 아닌 한참 후.

즉, 한겨레의 경상도호적 기자 석진환이 저 문자의 진실을 모를 수가 없단 겁니다. 저 기사를 보세요. 아주 악의적으로 김희철에게 죄를 덮어 씌우려는 의도적인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문자도 진짜 빼도박도 못하게 여론조작을 명령하던 이정희측 문자는 쏙 빼놓은 채 마치 김희철이 조작의 주범인양 사진으로 박아 넣었죠.

입만 열면 조중동기자네 지껄이던 놈들이 조중동하고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지적한 것처럼 한겨레의 경상도출신들은 "호남"에 관한 사항에서는 조중동과 100프로 동일 합니다.

아크로내 "경상도노빠"들 중 바니, 호도협, 삿갓 정도가 비슷할 겁니다. 바니 같은 경우 박경철같은 "영남 창사랑 노빠"라는 점에서 호도협이나 삿갓하곤 좀 틀리지만.

이건 사실 빙산의 일각입니다. 왜 야당에서 대권후보로 치켜세워지는게 "부산경남"호적 애들 뿐인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석진환 같은 애들은 아주 티끌에 불과합니다. 한겨레나 경향, 그 외 좌파시민단체를. 죄다 경상도 애들이 석진환처럼 사실을 날조하고, 여론을 호도하면서 경상도출신만을 밀고 있습니다.

특히 노무현 정권에서 단물좀 본 시민단체들 잘 살펴보세요. 눈뜨고 못봐줄 부산경남 쓰레기들의 사실날조와 여론조작이 거기에서 이루어 집니다.

정책? 심판? 이 애들한테 그런거 없습니다. 문재인이가 이 애들한테 신으로 추앙받으면서 차기 대권후보로 치켜세워지는 근본 원인이 거기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에서 단물을 맛본 부산경남 3류 인생들의 희망입니다.

이것들한테는 아주 제대로 대응해야 합니다. 저것들이 저런 짓거리를 하는 그 근본 심연속에 추악한 경상도패권주의가 자리잡고 있다는 걸 만천하에 까발리기 전에는 저것들 저런 버릇 못고칩니다.

반드시 "경상도기자 석진환" 이런식으로 저것들의 심연속의 추악한 근원을 폭로해야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지, 그러 한걸레 식으로 말하면 저것을 웃어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