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또한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누구에게나 닥치는 죽음의 이별에 대해, 미리 준비할 시간과 필요 한 것들이 많은데 죽음이란 쉽지 않은 단어 앞에 막연한 두려움으로 회피하려 한다.” 이 말은 백혈병으로 힘든 투병생활을 하던 중에 자신의 죽음의 임박함을 느끼고 쓴 어느 분의 유언장에 있는 글이다. 충분히 공감하는 말이다. 모든 사람은 죽는다는 것은 인간의 대명제인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는 대명제 앞에 죽음을 준비하는 자는 이 세상에 과연 얼마나 될까? 역설적으로 우리가 이생을 좀 더 의미 있고 좀 더 아름답게 잘 살기 위해서는 내게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죽음에 대한 준비를 잘 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는가?

 

 

 

[관련 글]

생의 마감시간에 해야 할 일들

http://blog.naver.com/goldlovein/220053735025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http://blog.naver.com/goldlovein/220046648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