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죽음을 잠으로 보았다. 성경 요한복음 11장에서 예수는 이미 죽은 나사로에 대하여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고 하였다. 인간에게 잠이란 오늘의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내일의 광명한 새아침을 맞이하게 하기 때문에 누구도 잠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는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내일의 희망을 안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가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1,300만부가 팔린 레이먼드 무디 주니어의 책 [다시 산다는 것(Life after Life)]의 서문을 쓴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übler-Ross, 1926~2004) 박사는 인간의 육체는 영원불멸의 자아를 둘러싼 껍질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은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이 있을 뿐이다.” 라고 하였다. 이것은 그가 수많은 환자들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관찰한 삶의 종말체험과 근사체험을 통해서 이끌어 낸 그의 결론이었다.

 

 

 

성경 요한복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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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체험의 의학적 연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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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체험의 의학적 연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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