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정권과 한나라당이 집권 세력이 된 이후

온통 거짓말과 가짜가 판을 치고 있다.

무슨 말이고 믿을 수가 없다.

 

이는 바로 도덕과 양심이 없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결과다.

 

세상 모든 것에는 참된 것과 가짜가 있다.

진짜처럼 보이지만 전혀 다른 것이 판을 치니까 진짜가 설 자리가 없다.

진짜를 말하기 위해 ()를 붙이지 않을 수가 없다.

 

산이나 들에 나는 열매나 버섯 중에도 진짜와 가짜가 많이 있다.

그 중에 진짜에는 자를 붙이나, 가짜에는 짜를 붙인다.

진짜는 달고 향기가 좋은 반면, 가짜는 시고 떫어 맛이 전혀 없다.

 

-         참 벚 <-> 개벚

-         살구 <-> 개살구

-         복숭아 <-> 개복숭아

-         송이 <-> 개송이

 

대통령도 진짜와 가짜를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국민을 생각하는 대통령을 참 대통령이라고 한다면,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제멋대로 사리사욕만을 취하는 가짜 대통령이라면 뭐라 불러야 할까?

정말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일이다!

 

대통령만큼은 정말 잘 뽑아야 한다.

앞으로 한나라당에서 나오는 후보자는 시험을 치르게 해야 한다.

적어도 국민, 민주, 정치, 봉사, 머슴, 법치, 선진, 녹색, 환경 등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알아보아야만 할 것이 아닌가!

 


, 개념이 없는 대통령이여!



2009. 6. 30.
     20:59


 

(념이 전혀 없는 대)통령이 나라를 다스려 증말 한탄스러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