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view?clusterId=537258&newsId=20120321210012869&t__nil_news=uptxt&nil_id=2
저녁 9시 기사인데 이미 진실이 다 알려진 상황에서 특히 이행자씨 문자 메시지 사진은 원본이 돌아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조작본을 올리고



 

. 각 당은 조사기관에 1명씩 참관인을 파견했다. 다른 경선 후보들과 달리 당 대표였던 이 후보 캠프는 ㅁ리서치에 파견된 참관인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있었고, 그를 통해 조사 진행 상황을 전달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 그러니까 당에서 참관인을 파견했지만 후보에게는 누군지 알려주지 않았는데 이정희는 당 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해서 알고 실시간 상황을 통보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

이 조사에서 김 후보는 42.2%, 이 후보는 57.8%를 얻었다. 이 대표 쪽이 보낸 문자메시지가 효과를 발휘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

임의전화걸기 조사가 한참 진행 중이던 18일 오전 10시41분, 이번엔 김 후보 캠프를 돕던 시의원 이아무개씨가 '예배시간 전후 집전화 여론조사 끊지 마시고 응답 부탁드리겠습니다. 40세 이상 질문이 끝나고, 19~39세 응답해주세요. 야권단일후보 김희철 후보 지지해 주세요'라는 문자를 다량으로 발송했다. 시 의원 이아무개씨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30대가 전화를 받아달라는 뜻이지, 나이를 바꾸라는 뜻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전화를 받은 40~50대 지인에게 면접원이 답변 기회를 주지 않아, 그 연령대 조사가 끝났다는 점을 알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각 캠프가 전화를 받은 지지자들을 통해 연령대별 조사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했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