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개판의 서막은 야합이죠.

짱개식 계산으로다
[내 지지율 + 니 지지율 = 권력]이라는 희망을 가진
탐욕스런 돼지들의 야합이라는 교미가 불러온 아주 당연한 결과죠.

정당정치,책임정치를 말살하고
각자의 홍위병들을 대동하여 여론조작과 몰이를 하여 
권력을 사기질로 획득할려다가 나자빠진 탐욕스런 돼지들입니다.

이 탐욕스런 돼지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홍위병들에겐
대표가 뭔 필요가 있고 뺏지들을 따로 뽑아서 둘 이유가 도대체 뭔가요?
모든걸 그냥 모바일과 집전화 돌려서 다수결로 결정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세세한 모든것까지 모바일과 집전화만 가지고 있으며 일반 사람 누구나 참여하여
다수결로 결정할 수 있는 그야말로 완벽한 직접민주주의가 됩니다.

그런데
정당이란 껍데기를 갖추고 싶고 대표달고 뺏지달고 권력을 가져서 뱃때아지 기름칠을 하고 싶으니
지들 꼴릴때만 국민참여란 미명하에 깨고자빠진 홍위병들과 함께 여론조작과몰이를 하는겁니다.

이번
탐욕스런 돼지들의 집전화를 통한 여론조작도 사실 그래요.

뭐...
집전화 착신 해 놓으면 그 또한 모바일이나 다름없으니...

아무튼
조작의 방법들을 지네들이 더 잘 압니다.
중복으로 전화받아 두표 행사해도 된다는걸.. 나이를 속여도 된다는걸..
반새누리당을 한다면서 야합하는 돼지들의 경선에 새누리당 지지자가 돼지들 지지자로 속여도 된다는건 
더 말해 뭣하겠나요?
각종 편법과 불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어마어마한 방법들을 다 알고 있고 실제로 그런 행태들을 보여주는
돼지들이 이 집전화경선을 도입할때 내세우는 이미지는 이보다 더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민주주의
실현인양 육값,꼴값들이었죠.

결국 그렇습니다.
참여민주주권의라는 사기질을 내세운 탐욕스런 돼지들은 지들 손으로 지네 정당 대표 한개 뽑을줄 모르며
지네당 뺏지 후보조차도 지네들 손으로 만들어서 일반국민 앞에서 심판을 받도록 내세우지 못하는
무능한 잡것들일뿐이라는거죠.

노무현정권 이후에 나타난 이런 홍위병들을 이용한 탐욕스런 돼지들의 정치놀이는
이젠 청산할때가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