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044708

이따위 글 돌려보면서 '저년 고소해야' 된다고 지랄발광 중. 시발 개떡같은 세상. 더럽고 어이없고 정봉주 이 새끼 넌 파멸당해야 해.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