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행자씨 답변 있습니다.

답변이 늦었습니다.  선거법 개정으로 후보자의 지지자는 한번에  20개 이하의 범위에서 무제한 지지호소 문자를 보낼수 있도록  개정이 되었습니다. 지지호소는 유권자 누구나가 할 수 있습니다.

 

문 제의 문자의 가려진 부분은 '은혜마을 집사님'입니다. 은혜마을은 제가 섬기는 교회내 여전도회 모임의 이름이며  결혼한 새댁부터 20,30대 집사님들이 대상으로하고 있습니다. 저는 41세라서 교회 내 은혜마을전도회에서 연령에 해당되는 충성마을 전도회로 옮겼습니다.

 

이 날은 일요일 여론조사 이틀째로 이미 많은 지인과 당원들로 부터 '40,50,60 대라고 하니 전화를 끊어버리더라'.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던 터라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미 40대 이후는 여론조사가 끝난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었고, 이에 교회 청년들에게는 '청년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당원들에게는 20,30대 자녀들 집전화 참여 부탁드립니다.' 등으로 다양하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대 부분 제 지인이나 지난 모바일 투표 당시 제 지인들이 추천해 주신 분들의 전화번호,교회 집사님들 등이었습니다. 그런데 은혜마을의 신사동, 조원동 집사님이 11명 이었는데...문제의 문자를 올리신 분은 11명 중 한 분이시거나 아니면 그 분의 지인 ,아니면 제가 문자를 넣으면서 숫자를 하나 잘못 눌러 잘못간 문자로 생각됩니다.

 

그 기록은 여전히 제 핸드폰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은혜마을을 의도적으로 가린 것으로 보아서 이는 은혜마을이 젊은 집사님들의 그룹이라는 것을 아는 분께서 의도적으로 가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 람 이름도 아닌 것을 가린 이유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저와 김희철의원을 음해하고, 이정희 대표의 선거법위반과 여론조사 조작에 대한 물타기라면 본인과 김희철의원에 대한 명예훼손,선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의도와 관련한 선거법위반 등의 혐의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혀둡니다.

 

계속해서 사실이 아닌 것을 다른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왜곡하지 마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716572&issueArticleId=&issueBbsId=I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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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마을집사 라는게 젊은 새댁들 10여명이라네요






김희철 의원은 또 당했습니다

이미 문자메세지 다 퍼지고 기사까지 나갔죠

이제와서 밝혀졌어도 이미 김희철=마찬가지로 조작.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겐 낙인이 찍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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