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 재밌는 일 많습니다. ㅎㅎㅎ
새누리당의 한 공천위원이 청와대에서 공천명단이 넘어 왔다고 폭로했습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678

뭐 사실 이 정도는 민간인사찰 껀에 비한다면 새발의 피긴 하지만 총선분위기 타고 증폭의 효과가 있어서 말입죠.
이 일은 이달곤이가 김희정에게 보내려다 실수로 김유정 민통당 대변인에게 보내가지고 살~짝 폭로된 적이 있긴 한데, 오리발을 내밀었었죠.

문제가 된 이봉화는 MB 직속 측근인 데다가 김윤옥의 신임이 두텁답니다.

뱀다리.
나경원과 그 남편은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네요.
그렇게 억울하면 출석해서 울고 불고 일러 바쳐서 주진우하고 시사인 엿멕여야 마땅하거늘,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서 그런가 출석을 안 한다누만요.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나경원한테 별로 유리하지 않더군요. 빅엿 한 번 더 먹게 생겼습니다. ㅋㅋㅋ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