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불법 사찰 사건의 핵심은 자신이라고 이영호라는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거 도대체 뭐 하는 자린지...)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20321141814833&p=imtv
아 씨발, 그런데 이 인간이 뭘 잘 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목소리에 힘주고 저렇게 까부는 지 모르겠군요.
게다가 '갱상도 사투리'.... 이런 때 갱상도 사투리 써제끼며 이 지~랄하면 화~~~악 찢어 버리고 싶습니다.
경력도 골 때려요. 포항 출신에 노조활동을 했더군요.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94
조또, 이 인간 씨부리는 것 보고 나니까 우리 아크로 런닝맨들께서 '쌍도' 소리 하는 게 조금은 이해가 간다니까요~

뉴스는 이걸 좀 보시면 좋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148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아무리 생각해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하고 무슨 업무 관련성이 있길래 하드디스크를 지우라고 지시를 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하드디스크에 뭔 기록이 있는지도 몰랐다네요. 국정혼란 야기될까봐 지우라 했답니다. 이건 뭐 되는대로 씹어대는데 아주 얼굴에 철판을 깔았습니다.

뭐, 사실이 뭔지는 두고 보면 알겠죠.
기사 잘 읽어 보시면 졸라 재밌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