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욥은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고 하였습니다. 동방의 의인 욥은 자기 눈과 약속을 했습니다. 그것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남자로서 젊은 여자에게 자연스럽게 눈이 가기 쉬운데 그는 처녀에게 주목하지 않기로 눈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눈은 음란죄가 들어오는 통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음란한 것들을 보지 않도록 눈을 조심해야 합니다. 믿음의 용사 다윗도 우리아의 아내의 벗은 몸을 바라봄으로 눈을 통해 들어온 음란죄로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은 음란한 글과 영상물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시대에 음란죄가 눈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지 않도록  욥과 같이 눈과 언약을 맺어  음란죄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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