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들이 성추행/희롱/폭력을 걸고 넘어지니 아예 싹을 자르자는 의미에서 고수하자는 게 아니라 여성들이 무고할까봐 그 멍석을 근절하자는 의미라고 하는 식민지 병신찌질남들의 글이 보이네요. 웃겨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