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지 않나요?
 
평민당부터 dj계로 출발해서 누구보다 dj가 경상도인들의 뻔뻔한 용공날조에 피해를 입은 사람이라는 걸 아는 호남출신 김희철이가, "종북"소리만 들어도 노기가 치솟을 그런 김희철이 종북좌파 현수막을 건다니.

뇌가 있으면 이게 결코 자기에게 이롭지 않을 거란 걸 알텐데.

지금 돌아가는 꼴 봐서는 이거 여론몰이를 위한 이정희측 작품입니다. 문재인이가 득달 같이 달려들어서 공격하는 거 봐서 이놈도 뭔가 지저분한 구석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애들의 주특기가 피해자 코스프레 날조입니다. 종북좌파 현수막 날조는 그 목적일 겁니다.

문재인 보세요.

박연차 데려다가 수백억 발전소 공사 따주고 60억 받아서 자식들 집사고 1억짜리 시계차고 다닌 노무현은 그저 불쌍한 피해자지만 한달에 300만원 받아서 보좌관들 회식비 나눠준 임종석은 용서받지 못하는 부정사범입니다.

문재인의 토나오게 역겨운 이중성을 보세요. 종북좌파에 달려들어 물어뜯던 인간이 이정희가 직접 여론날조를 시인까지 했는데 아무런 말이 없네요? 이 새퀴가 이거 사람 새퀴입니까?

김희철이 자기입으로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김희철이는 거짓말 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분명히 다른 누군가의 작품이란 이야긴데, 결국 그런일로 이득보는건 이정희, 한명밖에 없지요. 모든범죄는 그 범죄로 이득보는게 누구인지만 알면 대부분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