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다윗의 간음죄는 충신 우리아를 죽이는 살인죄를 낳았고 또한 그의 아들에게까지 내려가 강간죄와 살인죄를 낳게 되었습니다. 죄는 한 번으로 끝내고 조용히 물러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하든 원치 않았든 내가 한 번 지은 죄는 또 다른 죄를 낳게 되며 심지어 자식 대()로 내려가 죄를 낳습니다. 그래서 죄가 무서운 것입니다. 세상에 죄가 드러나면 단죄를 받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세력이 그때부터 내안에 들어와 주인처럼 행세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지만 내 속에 들어온 죄의 세력은 나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계속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땐 내속에 들어온 죄를 철저히 참회하고 단호히 끊어내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죄의 유혹에 잘 빠지는 환경에서 단호히 벗어나십시오. 그리고 적극적으로 선행하는 삶을 사십시오. 가까운 양노원이나 장애자 시설 등을 찾아가 봉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바쁘게 움직이며 사십시오. 죄는 주로 여유 부리며 긴장을 풀고 헛생각 하는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관련글]

 

성경본문(다윗의 범죄)

http://nocr.net/index.php?mid=korwrm&category=26112&document_srl=1254

 

성경본문(다윗의 아들들의 범죄)

http://nocr.net/index.php?mid=korwrm&category=26112&document_srl=1258

 

해설

http://blog.naver.com/jjkkhh2232/50035709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