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팀 켈러(미국 리디머시티투시티 이사장) 목사는 6일 기자회견에서 미투 운동과 관련, “초대교회는 여성의 인권을 중요시했고 남성으로부터 착취당하지 않도록 보호했다전 세계 모든 곳에서 권력을 가진 남성들이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를 두고 교회가 침묵한다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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