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미니스커트를 유행시켰던 가수 '윤복희'.


윤복희가 청와대에 초대되어 여러분이라는 노래를 부를 때 여러분 가사 중에 '네가'라는 가사를 '그대'라고 바꾸라고 비서관들이 요구했으나 윤복희는 거절.

그래서 빈정 상한 비서관들............ 그런데 윤복희의 여러분이라는 노래는 삿대질을 하며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윤복희가 신나게(?) 박정희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노래를 불렀고 빈정 상했던 비서관들은 바리 윤복희의 여러분이라는 노래를 금지곡으로 묶었다.


지금은 웃으며 읽는 사연이지만 정말 깝깝한 시대가 있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