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쓰고 아직 업그레이드가 안 되서 안 올리려고 했는데 계속 인용하게 되어서 올립니다.

이 글은 <진화 심리학의 이론적 기초>와 함께 제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직 조금 밖에 안 썼지만 진화 윤리학 분야의 몇 가지 단면을 맛 보실 수는 있을 것입니다.

글이 나름대로 길어서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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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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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과 정당화 2
   1.1. 기술 윤리학과 규범 윤리학 2
   1.2. 도덕 공리와 도덕 정리 3
   1.3. 자연주의적 오류 5
   1.4. 도덕은 취향의 문제다 7
2. 도덕성 개념 8
   2.1. 이타성과 도덕성 8
   2.2. 규범이란? 9
   2.3. 동물의 도덕성 10
3. 도덕성의 선천성 12
   3.1. 인간과 동물의 잘못된 이분법 12
   3.2. 진화 윤리학의 가능성 13
   3.3. 우리는 죄책감을 느끼는 법을 배우지 않는다 14
   3.4. 규범의 내용은 모두 후천적인가? 15
   3.5. 태어날 때는 도덕성이 없으니까 선천적이지 않다? 16
   3.6. 원숭이의 뱀에 대한 공포 16
4. 도덕적 감정과 이성 17
   4.1. 방해꾼으로서의 충동과 감정 17
   4.2. 충동과 감정이 없는 이성 17
   4.3. 감정이 추론에 선행한다? 18
   4.4. 도덕적 직관의 선천성 19
5. 규범의 진화 20
   5.1. 이해 관계의 충돌과 규범 20
   5.2. 도덕적 분노 메커니즘의 진화 21
   5.3. 이해 관계의 충돌이 없을 때 22
   5.4. 죄책감 메커니즘의 진화 23
   5.5. 양심 메커니즘 24
   5.6. 이해 관계의 공유가 없을 때 24
   5.7. 제삼자의 도덕적 분노 25
6. 개미의 도덕성 26
   6.1. 개미에게 도덕성이 있을까? 26
   6.2. 해밀턴의 설명 27
   6.3. 이해 관계의 충돌 27
   6.4. 개미의 양심 28
7. 언어와 도덕성 29
   7.1. 추상적 사고와 언어 29
   7.2. 소문의 힘 30
   7.3. 언어와 위선의 진화 31
8. 촘스키의 언어학과 진화 윤리학 32
   8.1. 선천성의 입증 32
   8.2. 규범의 내용은 후천적인가? 33
9. 도덕적 직관과 형법 34
   9.1. 금지 체계 34
   9.2. 죄의 크기 36
   9.3. 도덕적 직관의 역할 37
10. 행동주의의 윤리학 38
   10.1. 강화를 통한 도덕성 내면화 38
   10.2. 정신병질 38
   10.3. 죄책감을 가르칠 수 있을까? 39
   10.4. 보편적인 규범은 왜 존재하나? 40
   10.5. 신사적 결투의 규범 40
   10.6. 쾌-불쾌 메커니즘에 대한 편협한 생각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