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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 배우 이나영에게 목졸라 죽는 장면 연기시키면서 안전장치도 제대로 설치 안 해놓고 이나영이 기절해서 놀라 혼자  필름을 편집했다 함. 사고가 날 뻔 했다는 둥, 실은 그걸 바랬을지도 모를 일. 이 새끼는 대박 리얼하다고 춤을 췄을 것임. 이 놈 수준의 위선이면 너무 합당한 추론이지 않겠음. 

이 놈 감옥에서 안 썩으면 방관자 한남충들에 대한 경멸감을 털어낼 길이 없음.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