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간, '문재인 국민으로 살고 싶다'라는 개소리할 때부터 알아보았음. 문국쌍을 거론해서가 아니라 말하는 내용이 신민(subject) 의식구조라는 말이지. 저런 의식을 가지고 예술 제대로 하겠어? 명장? 깨는 개소리 하고 있네.

어쨌든 김기덕 예술 세계는 딱 이런거지.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가 살해자를 자신의 예술작품으로 생각하는 딱 그 수준. 아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