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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기덕 감독은 “베드신을 찍으면서 저는 잘 안본다. 사운드만 듣는다. 도저히 못보겠더라”고 고백했다.

조재현이 출연한 '나쁜남자' 당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이른 타이밍에 컷 신호를 주자 조재현이 직접 "이렇게 하면 안된다"며 직접 컷 신호를 주기도 했다는 것.

김기덕 감독은 "그런 장면마다 얽혀있는 슬픈 사연이 있는데 그런 상황속 주인공의 고통에 몰입하게 된다"고 말했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