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3070054 '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은 여자 주인공이 30여분 만에 5명의 남자에게 강간당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 사이코패스 또라이 병신 인간해충은 자결해야 마땅함. 필름은 당연히 폐기처분해야지 이 개새야. 넌 확실하게 콩밥 먹어라 또라이야.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