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엽전들은 놈들이나 년들이나 이렇게 꼬지냐?


너희 시대는 갔다고? 그럼 이제 너희들 시대가 온거야? 정말 깨는 소리하고 쳐자빠졌네.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나도 페미니즘을 옹호하고 페미니즘을 위해 싸웠지만 그건 너희가 '정의로와서가 아니라' '차별에 대한 항의가 정당해서야'.



제발 좀, 정당한 행위와 정의로운 행위 좀 착각하지 마셔~!!!





너희들 페미니즘 말야. 너희들이 한게 뭐니?


가부장 제도가 여성들에게 질식적인 제도인건 맞아. 그런데?


너희들은 그 제도를 타파하기 위해 투쟁한게 아니라 아파트 등으로 도망쳤잖아? 



너희들 588 철거하고 그 위에 쇼핑센터 지어지자 침 질질 흘리며 바지씨와 쇼핑하러 다니지 않았어? 안그래?



빌어처먹을 것들.



역사에서 주인공들은 부당함에 피를 흘리고 싸운 사람들의 몫이지 너희들 같이 숫가락 얹는 놈년들의 몫이 아니라는 야그.



말인 즉, 너희들이 아파트로 도망간건 정당한 행위일 수 있어. 그러나 그게 정의로운 행위는 아니라는 야그다. 이해되?




한국 엽전들은 놈이나 념이나 정말 기본 개념부터 탑재해야 함.



이해 못하면 외워!!!



정의로운 행위 ⊆ 정당한 행위, but 정당한 행위 ≠ 정의로운 행위.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