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는 미투 운동에 동참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2월 25일 안희정 지사가 저를 불러서 미투 운동에 대해 이야기

했다"며 "안 지사가 미투 운동을 보고 너에게 상처를 줬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면서 울먹이기도 했다. 김 비서는 "이날도

안 지사에게 성폭행을 당해 미투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는

충격적인 주장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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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지킬 박사와 하이드'냐?

아침엔 미투 운동에 공감, 미안해

밤에는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