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ß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박찬욱이 명장? 깨는 소리하고 자빠졌다. (마찬가지로 봉 누구냐? 걔도 명장이라는 개소리를 들으면 한심한 생각이 든다. 어쨌든) 이 새끼 '문재인의 국민으로 살고 싶다'라는 개소리할 때부터 알아보았지만 이번에 ME TOO 운동에서 아니나 달라? "셋이서 같이 자자'고 했다는군. 한마디로 싸이코 새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니체의 말이 참 명언이긴 하네.


한국 진보들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이라는 괴물과 싸우더니 아예 괴물이 되었어. 그동안 그 괴물의 폐해가 너무 커서 그 그림자에서 암약하다가 그 괴물이 사라지니 이제 본격적으로 괴물의 진면목을 드러내네.


아무리 예술의 경지가 높다고 하더라도 저런 싸이코적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 새끼는 예술인이 아님. 싸이코 연쇄살인마가 자신이 살해한 사람을 예술작품으로 착각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말씀.


이 논리는 고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임. 근데 이 새끼는 나이도 처먹은게 쌍판데기에 철판을 깔았나? 외신에다가 뭐라 지껄였던데? 꼴에 아직도 노밸상 생각하는거니? 에라 이~ 나이를 똥구멍으로 먹은 새꺄~ 너런 새끼에게 소돔의 불기둥이 내려치지 않으면 누가 맞으랴? 지옥에 떨어져서 두 손에 남성 성기 딸딸이나 시켜주는 형벌을 억겁으로 받아도 시원찮을 놈.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