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미투 폭로...문화 행사 차질로 시민도 피해자


http://m.ytn.co.kr/news_view.php?key=201803031920268458&s_mcd=0115&pos=012

에라이 썅놈아. 이거 방영 승인한 새끼 누구냐. 네 처자식 강간하는 새끼들이 없어서 아쉬워죽겠냐. 요즘 내가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 이 병신아.

-> 잘못 해석한 거라면 미안. 오해했을 땐 피꺼솟했음.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