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2854353

"시낭송회 행사는 지난 23일 군산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행사진행은 지역에서 활동중인 시낭송회 모임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가을편지, 등대지기 등 고 시인의 작품 14편이 노래와 춤 등의 공연과 함께 낭송됐다."

이 영감탱이는 문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권력자라고해도 무방하죠. 박근혜, 최순실이 권력남용하는 건 그렇게 분노하는 작자들이 이 영감탱이 성추행폭로된 지 얼마나 지났다고 뻔뻔스럽게 시낭송 하는 걸 두고 보나요? 여자 가지고 장난치는 건 봐줘도 되는 권력남용인가? 여자가 개돼지야? 정부에서 왜 행사 취소 안 하나. 최소 3년은 자숙해야지 어디 더러운 고추 달고 나대나. 하비 와인스타인은 파산선고 준비 중이다. 그것도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대로 하기 전에 파산선고한대서 욕듣고 있다. 

그따위로 뻔뻔하게 행동하는 이상 노인네 스스로 비운의 시인보다 발정난 개로 남길 선택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영감탱이 너보다 백 배 천 배는 시 잘 썼던 파블로 네루다도 가정부 강간하고 전부인과 아픈 애 모른 척 평생 살았다드라. 네루다 시 좋아했는데 충격이 크고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그 놈은 이미 뒈지고 없기 때문에 예술인과 예술은 구분하니 어쩌니 팔자 좋은 소리 하는 거야. 넌 이따위로 나왔다가는 늙어 사망해도 변태찌질이로 남는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