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신문배달을 하는데 자꾸 기침이 나옵니다.

하늘을 보니 뿌옇습니다.

혹시나 해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보니,

미세먼지 PM10 수치가 84, 초미세먼지 PM2.5 수치가 57이 나옵니다.

51 이상이 '매우 나쁨'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외국은 더 낮은 기준이라고 하던데요...)


지금도 일년에 한 30일은 황사나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하는 형편인데,

장래에는 더 그렇겠죠?

설마 돈벌이를 도외시하고 친환경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 같지는 않으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미세먼지 대책을 세워도, 중국에서 불어오는 먼지 바람 때문에 소용이 없을 겁니다. 

장래에는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때문에 못 사는 나라가 될 듯합니다.....


그러니 베네수엘라의 경제위기를 틈타서

베네수엘라의 땅을 대량으로 사 들이고, 조금씩 이주하는 게 어떨까요???

참고로 베네수엘라 국토는 91만6천 제곱킬로미터 정도이고, 인구는 3100여 만 명이고, 스페인어를 쓴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