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22395880  

“잘나가는 여배우들 다 감독과 잤다” 조근현 또 다른 폭로 나와

[폭언 자체 검열] 제목을 이런 식으로 뽑아야 쓰겠어요 이가영 기자?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