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선수, 따돌림 방지법이 있었으면 사법처리 대상입니다. 은메달 반납하세요. 많은 국민들이 직장 학교 사회에서 따돌림으로 고통받습니다. 김보름 선수는 언론에 공개적으로 따돌림 행위를 했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노선영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유럽 캐나다 일본등 여러 국가가 따돌림 방지법을 제정했습니다.


최근 미투운동에서 폭로되는 위계에 의한 성폭력도 근저에는 따돌림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문빠, 언론들은 김보름을 대중분노의 피해자로 둔갑시킬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문재인과 정부여당, 정치권은 이번 김보름의 집단따돌림 사건을 헤프닝으로 넘어가지 말고, 국민들의 아픔을 보살피는 마음으로 따돌림 없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야 합니다.


김보름 사건의 핵심은 두가지 입니다.


첫째, 팀추월 연습을 안한 것입니다. 둘째, 김보름이 인터뷰에서 패배의 책임을 노선영에게 전가한 것입니다.


종합해서 국가대표팀에서 따돌림을 한 것이고요. 대중의 분노가 어느때는 과할 때도 있지만 이번 만큼은 국민들이 따돌림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심하고 그것이 분출 된 것입니다.


집단 따돌림은 가해자도 피해자도 스트레스 입니다. 다들 하지 말자는 분위기 되어야죠. 그것이 범죄행위라고도 인식해야 합니다.


김보름 사태에서 노선영법이 만들어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