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이윤택 성추행 논란에 "욕망의 폭주기관차..좌파 문화권력의 추악한 민낯 꼴" http://m.hankooki.com/m_dh_view.php?WM=dh&FILE_NO=ZGgyMDE4MDIxOTExMjk0NzEzOTAyMC5odG0=&ref=m.search.naver.com#_enliple
- 신동욱 발언은 거칠고 가벼워 평소 호감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이번 발언에는 일정 부분 진실을 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친분 있다는 박범신 고은 이외수 이윤택 탁현민 등의 대통령 주변 인사들은 비롯해 이런 마초적인 남정네들이 진보진영에서 문화권력의 패권자로 활개치고 있는 것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그들은 머리(이념)만 진보일 뿐, 실상은 남성우월주의의 가부장적 생활습관에 잔뜩 젖어 있는 구태스럽고 속물적인 '무늬만 진보'인 사이비 진보주의자들인 까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