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9902793



국민술로 의도했던 마오타이가 가격 상승으로 자칫 엘리트층을 위한 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중국 당국의 불편한 심기를 감지한 구이저우마오타이도 가격을 잡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