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빼박 흐강님을 가리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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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이제 꽃피는 봄이 왔고 계절이 두번 바뀌었으니 흐강님 레파토리 시작될 때가 되었는데.... 이번엔 무슨 차례던가?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