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트위터를 보세용..
통합진보당 지지자들이 김희철을 난도질 하네요.

이정희 보세용..
세상에..그래도 이정희와 통합진보당을 설마 했는데 말종들이네요..

군소 찌라시들 보세용..
김희철을 못죽여 안달난것을..

한명숙을 보세요..
차라리 박지원이나 박영선이 대표였었으면 좋았겠네요..

그렇습니다.
노빠들에 의해 호남이며 경력쫌 있는 정치인이면 그냥 구태 정치인이요..
그들의 불합리한 퇴출을 걱정 염려하며 노빠들의 행태를 비난하면 난~닝구로 마타질 당하는...

그래서
트위터,군소찌라시들을 동원해 갖은 정치적 장난질을 마다하지 않았던 인간들이
지금은 지들이 난~닝구라고 비아냥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고대로 복제해다가 
이정희의 통합진보당..특히 nl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에 종북이라는 색깔론으로 
면피놀이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절대로
야합을 통합으로...전가의 보도인양 휘둘렀던 지네들의 본질은 뒤로 감추고
오직 꼬리 한개 자르고 유야무야 넘어가고 말겠다라는 그 집념이 보입니다.

이 아주 간단하고 명료한 사실을 애써 무시합니다.
야권야합의 실상은 간단한 추론으로 끝납니다.

문재인,이해찬,문선근...등 노빠들은 아무런 책임이나 의무감없이 신선놀이중이고요.
민주통합당에 바지사장 한명숙을 앉혀놓고 있죠.
지금 민주통합당의 모든 비난은 한명숙과 이대 그리고 4.86이 전담하고요.
과실 따먹기와 이미지 보존 놀이에는 문재인,이해찬,문성근과 같은 노빠들이 주~뎅이 벌리고 있는겁니다.
그 와중에서 바지 한명숙이 보여줘야 할 업적은 호남정치인 이미지 하락시키기와 야권야합이고요.

이것이
결정적으로 들어난게 관악 김희철과 이정희건이지요.

그런데 
한명숙,문재인,이해찬,문성근을 욕하고 손가락질 해봐봐야 답이 없어요..

그건 
박지원,정동영,김희철과 같은 호구중의 상 호구들이 있기 때문이고요..

타 지역보다 묵고 살기 바쁜 호남사람들한테 생계던 뭐던 다 때려치고 오로지 호남만이 노빠들을 척결해야 하는데
보이는 노빠들에 대한 지지도가 호남이가장 많으니 호남호구라는 용어를 수구꼴통들이 호남에 빨갱이란 용어를
사용하는만큼 아무 거리낌없이 당당히 사용하고 자빠진 자칭 반노,비노들의 뻘짓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이 또
아크로에서는 노빠들과 서로 훈장질해가며 토론이랍시며 쌩뚱맞은 호남분석질에 열을 올리는 친목질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호구라 칭할만한 버러지들은  어떤 잡것들일까요??


[노빠도 사람입니다. 쌍욕은 아니자나요.. 서로 존중하고 토론과 논리로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모습을 보입시다.]

흐흐흐..
자기딸 강간범과 정분이 난 엄마가 딸의 강간범 구명운동이 아름다운 미담으로 남는 실화를 보게 됩니다.


그나저나
별로 쌍욕같지는 않은데 금지단어가 무쟈게 많아서 많은 불편이 있지만..

우리
여기 아크로의 무늬만 신사들의 아무것도 묻지말라는 친목질을 위한 fta이니 어찌할 수가 없네요..
이 아크로의 무늬만 신사들이 맺은 fta에서 호구들은 누구일련지는 양심이 있는 사람한테만 보인댑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