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이 대표할 때 정동영이 비토한거나 당을 사유화 하다시피 한 것을 보면 도데체 노무현의 물을 먹은 사람들은 어찌 그리다 사악하고 몰염치 한지 모르겠다
사악하다는 말은 문재인에게서 배웠다 ( 문재인이 그 사건에서 즉각 사악하다고 말 할 주제나 상황이 되는지 그리고 사악이라는 단어라는 것은 참 또한 이정희가 솔직이 좌파 맞다 그리고 종북도 맞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친노가 민주당을 접수하자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임종석 지역구는 임종석이 친구에게 공천되었다
유종일 교수는 광진갑을 제의 받았었는데 돈봉투 살포 혐의를 받고 있던 전혜숙 의원 지역구인데 그게 마타도어라는 것을 알기에 인간으로서 거기 출마를 승락할 수 없었고 결국 김한길이 공천되고 경찰에서 전혜숙 의원은 무혐의 처리되었다.
그리고 유종일 교수는 공중에 붕떴고 유종일은 재벌개혁을 한명숙 등이 달가와하지 않는다고 말하였으며 공작으로 전혜숙을 낙천시키려는데 협력하지 않아서 결국 찍힌 것이다

재벌 개혁 특위 위원장을 자르고 재벌 개혁 하겠다고 오늘 발표하는 꼬라지를 보라

이정희는 한명숙하고 나란히 찍은 명함을 뿌리고 운동을 하고 김희철이는 지도부에 항의했지만 묵살 당하였다
지도부가 이정희 당선을 원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북 좌파 플래카드 기다렸다는 듯이 문재인의 사악한 일 발언 그리고 그것은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알려지고
김희철은 죽일넘이 되었다.
지도부나 문재인은 김희철을 옹호하든가 최소한 진상을 파악한 후에 따지자고 했어야지 바로 김희철로 사실상 작정하고
저격하는 꼬라지 보라.
이게 제대로 된 정당인가 협잡군들인가?
그런데 웃기는 것이 김희철은 FTA 도 반대하고 햇볕정책도 지지하고 이정희와 크게 다르지 않는 정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정희는 원한다면 재경선 해 주겠단다

김희철은 아직 탈당안했단다
그리고 재경선은 안한다고 한다

비례 대표는 서로 나눠먹기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공심위안은 어디로 가버리고 발표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이게 친노의 정체이고 386의 실체인 것이다

참으로 지금처럼 소위 민주 개혁 진형이 도덕성이나 능력이나 모든면에서 개판이고 초토화된 적이 있던가?
야권을 초토화 시켰던 질기고 질긴 노무현의 그림자 그가 남기고 간 더러운 흔적들이 아직도 야권을 오염시키고 있다
태안바다는 백만 자원봉사자로 깨끗이 되었지만 이넘의 깨어있는 시민들과 자칭 진보들이 지지하는 야권은 어떻게 깨끗하게 할 것인가?

사족으로 산하는 경찰에 고발하지 않은점을 들어 김희철에게 무게를 두었다고 하는데 경선 여론조사 2틀두고 경찰에 고발해서 뭘 어쩌자는 건지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서 그걸 가지고 김희철에게 무게를 둔다
전반부에서는 상식적이지 않는 플래카드 게시를 적시하며 펙트를 먼저 보자던 사람이
역시 산하는 호남차별을 인정하지 않던 2년전에 비해서 변한 것이 없는 호남 혐오론자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