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614219


당시 문단 내 성폭력이 만연해있는지 그렇다면 얼마나 심각한지를 묻자, 여성작가 A씨는 고은 시인의 이름부터 꺼냈습니다. ‘악명 높은 인물’이라는 설명과 함께 그는 자신이 직접 목격한 일들을 이야기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