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6&aid=0000090790


문제는 국회에서 익숙한 얼굴의 한 여성 정치인이 윤성빈 선수를 축하하는 현장에 깜짝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결승선 라인에서 도종환 문화체육부장관과 함께 윤 선수를 응원하고 금메달이 확정된 후 윤 선수를 찾았다. 하지만 윤 선수는 박 의원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한 듯 그를 지나쳐 관중석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