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니 우파니 하는것은 죄다 소음으로 들릴지경이고,
그저 내눈에 보이는 꼴같잖은것은 하나
바로 '우상숭배'

이놈의 우파 좌파 북한놈 남한놈 늙은이 젊은이 모두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 
'우상숭배'

전세계에서 유래없이 동네방네 촘촘히 깔린 뻐얼건 십자가 부터 시작해서
옷에 누런칠을 하고 "억울하게 돌아가셨으며 잘한것은 모두 대통령의 의지이며, 잘못된것은 보수패당의 역공작인 우리대통령 노짱"을 외쳐대는 족속들과 "못한게 하나없는 구국의 영웅 박정희와 고우신 그 따님"을 받드는 족속들...
또 김일성과 그 애새끼들을 "민족의 등불"로 쳐받들며 자본주의니 사회주의니 나발이고 그냥 그분앞에 전민족이 일렬종대로 줄서서 청기백기 게임처럼 시키는대로 해야한다는 남북의 등신들을 보라

이건 그야말로 '종특'아닌가??????????

단 하루도 내맘을 기댈 우상이 없으면 살아갈수가 없는 '코리아'
단일팀으로서 '우상숭배 궁합'은 잘맞는거 같다



이제는 왜 가족,친구끼리 <종교> <정치>이야기는 하는거 아니라고 하는지 절절히 이해가 간다
코리아에서 <종교와정치>는 동일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