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벌어진 잔칫상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흥겨운 사람은 춤추고,
착잡한 사람은 주는 술이나 ,퍼마시면 되는것이지요.

북한의 체제 선동질이다??
그거 한국에서는 일상으로 벌어지는 일과 아닌지??

젤 나쁜짓은 남의 잔칫상에서 곡소리 내는 짓이죠.
근데 이걸 어떤 나라의 개독부통령이라는 인간이 버젓이 하고 다니고 있으니,참으로 그나라 통령의 대가리 상태가 궁금해지네요..ㅋ

어차피 이제까지의 문통의 행보로 보면,
잔치끝나고 상황나빠지면,대안도 없고,
할만큼 했다고 자화자찬하며 ,나몰라라 할텐데..

그리고 홍따까리같은 얘들이 맞는 말 한다굽쇼??
그런 얘들을 사람으로 보는거 자체가 에러입니다.

IMF사태때 경제 어떻게 살려야 되냐니깐, 
...잘...
이딴 소리나 하는 경제 전문가들

북핵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
...잘...
안챨스가 딱 그 짝이네
안챨스께서 문통의 길을 따라 할려는거 같은데,
글쎄올시다.ㅎ..내 보기에 문통이 성공해야 안찰스께서는
밥상에 숟갈이라도 올려놀을텐데 ..ㅋ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서 한가지 득이 되는것은,

메이크-업 지워진,양키국의 본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고,
중-일을 통해 한반도의 위치가 어떻다는것을,일반 국민들이
생각 좀 해보는데,그 의미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