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북을 통하여 보수 페친들 개개인의 속마음을 알게 된 지금 도저히 보수파는 나라를 맡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진보도 썩었지만 보수보다는 진취적이다.
보수가 말하는 좌파란 소위 빨갱이를 의미하는 것이고 그들이 호남을 좌파라고 하는 것은 빨갱이라는 의미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대다수는 영남 사람들이 이런 프로파간다를 주도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이번 북한 올림픽 방문에서도 나타났듯이 북한하고 같은 수준으로 유치한 짓
대결의식 이기고 진다는 그런 것 사소한 것까지 침소봉대하고 맥락없이 확대하는 것
평화협정하면 적화통일한다고 이구동성 말하는데는 아연실색이다.
평화협정이 왜 적화통일로 가는지
미군철수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라는데 미군 철수 안하는 평화협정은 왜 생각 못하는지
백보 양보해서 미군 철수 받아들인다 해도 우리가 북한을 방어할 능력은 차고 넘친다.
전쟁일어나면 미국 개입할 수 있게 하면 된다.
그들은 삼십년 가까이 국방비를 열배 이상 사용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른다.
핵을 가지고 자꾸 그러는데 북한이 핵 몇발 있다고 우리가 그저 북한 시키는대로 해야하는가?
전쟁나면 그 핵때문에 우리가 지는가?
북한은 핵 하나 믿고 전쟁을 일으킬 것인가?
평화협정을 반대하면 지금처럼 칠십년이 다되는 기형적인 휴전을 지속하자는 것인가?
지금처럼 핵 만들고 우리는 군비증강하고 시시콜콜한 것으로 신경전하자는 것인가?
휴전과 종전은 한반도를 상전벽해로 바꾸어 놓는다.
왜 미국이 평화협정에 적극적이지 않는지를 생각해 보라
도데체 생각이 초등학생 수준이다.

향후 철이 들때까지 보수는 절대 집권을 막아서는 안된다,
문재인 반대하고 똥팔육 싫지만 머저리 같고 반성도 없는 보수 자한당이나 영남세력이 집권하는 것은 더욱 싫다.
그들의 속살을 깊이 들여다보고나니 기분도 더럽고 한심하기 짝이 없다.
문재인 제발 좀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