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발정이 오랜만에 옳은 소리를 했다. 한그루 식으로 표현하면,

"독재정권 때 색깔론으로 무조건 상대방으로 마타하는 것처럼 북한에 대한 모든 비판을 색깔론으로 뒤짚어치기 한다"


맞다. 문국쌍 양아치 종북세력 도당은 북한에 대한 정당한 비판도 색깔론으로 되받아치면서 자신들 종북세력의 알리바이를 내세운다.



이번 건도 마찬가지이다. 일부 양아치 문꿀오소람들이 애매함 때문에 뭐 그리 건수잡았느냐고 한다.


역시, 양아치 대통령을 지지하는 양아치 문꿀오소리답다.



내가 그동안 문국쌍 양아치에게 그렇게 강조했던 'diplomatic protocol and etiquette'를 잊었나? 양아치 문재인이 이걸 지키지 않아서 세계적으로 망신당하고 있다는거 모르나? 하긴, 양아치를 지지하는 양아치들에게 'diplomatic protocol and etiquette'은 커녕 etiquette를 기대하는건 무리겠지.


상대방 나라에 가서 '최소한 자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건' 기본 예의라는 것을 알 턱이 없지 이 양아치 집단들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