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죄인이가 당선되면 전두환 찾아가 알현 드릴것이라고 했더니 절대 그럴리 없다고  어떤 노빠가 개거품 무는군요.

내가 노무현때 절대 그럴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대북  송금 특검한것.
파병한것.
FTA한것.
한나라당에 대연정  제안한것.
그외 삼성 유착건,  명박이와 정권 딜한것, 시계 논두렁 투척건, 딸내미 부동산 투기건.... 다  거론할려면 숨이 찰 지경입니다. 

인생에서 "절대로 벌어지지 않을 일은 없다" 는 것을 노무현이라는 쫑간나 새퀴로부터 배웠죠,
문죄인이에 대해 뭘 안다고 절대로 그럴리 없다고 하시나? 거기 출신들 우리가 남이가 성향으로 봐서 
상당한 확률인데?  벌써 공수부대에서 전두환 따까리 했다는것을 자랑삼아 올렸잖아? 
나 저거 문죄인이라는 애가 평소 가진 호남증오, 호남 혐오라는 무의식이 표출된 것이라고 보거덩?